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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림픽 참관단 500명은 북송달러 운반책?]


문재인이 보내주는 크루즈를 타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2~3 명을 수행하는 북한 참관단의 규모가 500명에 달한다고 하니 기가 막혀 할말을 잃게 된다. 비용뿐만  아니라 올림픽 전기간 체류비용 일체도 전액 무상인 건 말할 것도 없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 개돼지들이 뽑은 종북 역적 문재인 촛불인민정부의 실체다.

요즘, 감옥에 있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에 대한 인민정부의 협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수십 조의 현금을 내놓지 않으면 삼성을 망하게 하겠다는 압박에서부터 평생을 감옥살이 시키겠다는 등의 공갈협박 때문에 이 부회장이 잠을 설치는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터키에서 있었던 남북한적십자회장 접촉에서 북한이 요구하였다는 평창올림픽 참가의 대가 80조 설, 그후 불거진 문재인의 SK 최태원 회장과의 극비 만남 직후에 터진 임종석의 UAE, 레바논 비밀방문 행적과 수 많은 의혹들, 강원지사 최문순의 극비 중국방문에 이은 평창올림픽 참가의사를 밝힌 김정은의 신년사, 벼락같이 성사되는 남북대표회담과 합의도출 등,

 

이들 급격하게 진행된 제반 과정들이 톱니바퀴처럼 정확히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일련의 남북간 접촉 상황을 크루즈와 500명의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관단 규모와 연결시켜 대입해 보면, 또 하나의 예측 가능한 의문점이 당연히 떠오른다. 80조까진 아니더라도 그에 접근하는 규모의 대북 송금액이 합의되지 않았을까 하는

 

지난번에는, 일주일간 북에 억류되었다 의문의 가면 쓴 선원을 싣고 귀환한 의문의 38391흥진호 사건에 얽혀 있을지도 모르는 하나의 의혹, 즉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한 폐연료봉의 북송공작 가능성. 저들 종북역적정부의 국민기만수법은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바, 종전에 써 먹던 송금 방법이 아닌 기상천외한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을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하면, 북 대표단 500명 각각에게 주는 선물세트로 위장한 후 크루즈 선에 싣고 유유히 귀환하는 방법이다. 어떤 분들은 설마하시겠지만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참석한 황병서 김양건 최룡해가 북으로 귀환할 때, 놈들이 타고 왔던 김정은 전용기로 감쪽같이 빼돌린 것으로 보이는 소위 청주유골 430구를 돌이켜 보시라.

 

만약 이 추리가 맞을 경우, 선물세트로 위장한 라면박스크기 박스에는 얼마나 많은 달러를 은닉할 수 있을까? 역지사지로 계산 한번 해보자                                                 

 

먼저 100달러 지폐 100매면 100x100=10,000달러 한 묶음이 되고, 한 개의 박스에 250 묶음을 담을 있다고 가정하면 10,000x250=2,500,000 달러, 즉 박스당 이백오십만달러가 , 참가단규모가 500명이면 2,500,000/박스x500=1,250,000,000, 125천만 달러, 한화로 119백억원에 이른다.

 

정말 상상하기도 싫지만, 북고위간부용 또는 인도주의적 북송물품으로 확대할 경우 수천, 수만 박스도 보낼 수 있다. 한 번 계산해보시기 바란다. 하고 보니 무서운 추론이다. 그러나 지금의 빨갱이세력의 일사불란한 조직력과 지휘체계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로 보이는 추리다. 북한 500명의 숙소인 크루즈 선에 무엇이 실리는지 두 눈 부릅뜨고 살펴보자.

 

2018. 1. 11. 

 구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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