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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길모 아산에서 김일성에게 충성서약 한 "안희정"실체를 밝히다 


80년대 "번미청년회" 연세대 조직책 강길모!!

고려대 조직책 안희정 실체를 공개


<안희정의 反美청년회, 어떤 조직이었나?>

   

  安최고의원은 87년 「反美(반미)청년회」라는 조직의 핵심멤버로 활동했었다. 反美청년회는 主思派(주사파), 즉 金日成(김일성)주의 지하조직이었다. 사법부는 反美청년회 관련 90노762 판결에서 『反美청년회는...북한을 이롭게 한다는 확정적 인식하에 金日成의 소위 主體思想(주체사상)과 民族解放民衆民主主義(민족해방인민민주주의) 혁명노선을 한 점의 의문 없이 그들 자신의 이념으로 받아들이고 그러한 이념을 펴기 위하여 구성됐다』고 판시했다. 

  

  사법부는 또 99노122 판결 등을 통해 『서울대 구국학생연맹, 고려대 反美청년회 등 민족해방(NL)계열 主思派(주사파) 학생운동권 지하조직』이라 하여 反美청년회 등이 主思派(주사파), 즉 金日成(김일성)주의 지하조직이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反美청년회는 고려대 「애국학생회」를 모체로 하는데, 87년 10월 중순 홍익대에서 金日成 主體思想(주체사상)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을 추종하는 「反美청년회 추진위」를 결성하고, 88년 1월 정식 출범했다.(「좌익운동권 변천사」, 1999년, 경찰청 刊, p. 208)

  

  프리존미디어 강길모 대표는 월간조선 2006년 12월호 등에서 『나는 主思派 지하조직 反美청년회 핵심맹원이었다』며 10여 명을 主思派 출신으로 언급했었다. 

  

  反美청년회 교육책을 담당했었던 姜대표는 2007녀 4월2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 한국발전연구원(이사장 안무혁) 초청 조찬강연에서 자신이 교육시켰던 대표적인 주체사상 신봉자로 『안희정』을 꼽았다. 姜대표는 당시 安최고의원이 노무현의 對北밀사로 북한과 접촉한 일과 관련, 다음과 같이 주장했었다. 

  

  『지금까지 그는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을 외쳤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한 적이 없다. 생각이 바뀌지 않은 사람이 대통령 특사로 갔으니 북측은 「오냐 내 새끼」라고 했을 것이다. 장군님이 바라는 것을 말만 해주면 알아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권력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니 김정일은 남한 권력을 친구로 여길 것이 분명하다.』 

   

  당시 姜대표는 열린우리당에 대해서도 『내부 코어(핵심) 집단을 반미청년회 출신의 주사파 지도조직 인사들이 내용적으로 장악하고 있다』면서 『확실한 인원들만 해도 20여명이다. 이들이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당 전체노선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안희정의 反美청년회, 어떤 조직이었나?>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1&C_IDX=31625&C_CC=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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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nikorea.go.kr/content.do?cmsid=3099

통계자료->자료마당->인도협력



(반미)청년회 관련 정보 :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88/1807699_193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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