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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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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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태극기 천막은 불법 세월호 천막을 용인한 박원순 시장 때문이었다. 

세월호 천막은 합법? 태극기 천막은 불법?-이상한 시장 박원순

 

박원순 시장이 30일 새벽 620분쯤 시청광장 태극기천막 강제철거를 행정대집행의 이름으로 단행했다. 당초 천막을 설치하게 된 동기는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좌파단체의 광화문 불법천막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태극기 천막 집행부는 박원순 시장이 세월호 불법천막을 철거하면 태극기 천막도 철거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불법, 정치천막인 세월호는 3년을 넘기고, 숱한 민원이 쏟아져도 방조, 방관하던 박원순 시장이 불과 4개월 운영된 태극기 천막에 그것도 불과 20여명이 있던 현장에 1천여명의 용역, 공무원을 동원한 대형 군사작전으로 태극천막을 철거한 것은 행정편의주의, 행정권남용, 형평성상실 등 비난 받아 마땅할 일이며 합법의 이름으로 행정폭력을 행사한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동안 서울시는 태극기 천막 관계자 7명을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으로 경찰에 고발, 불법장소 사용으로 6천여만원 사용료 청구를 했다고 밝혔지만, 세월호 천막에 대해서는 어떤 행정명령을 했는지 밝히지 않고 있다.

 

박 시장은 태극기 천막을 강제 철거하기 전 세월호 천막에 대해서도 철거를 권유했어야 하며, 서울시민과 국민을 위해서도 2개 지역의 천막을 동시에 철거했어야 했다. 서울시민 모두의 시장으로서 역할을 저버리고 세월호의 불법, 정치 천막에 대해 관용을 넘어 방치로 일관하고, 태극기 천막은 강제 철거한 행정폭력 사건에 대해 박원순 시장은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괴변이라도 해야 한다.

 

20명 거주 현장에 1천명 동원 강제철거는 박원순의 행정폭력이었다.

철거현장에 있던 어머니들은 "... 광화문 천막도 불법인데 여기만 철거한다는 건 누가 봐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박원순 시장을 질타했으며, 60대 남성은 "우리는 처음부터 광화문 천막이 철거되면 우리 스스로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언론이 편파보도하고 경찰도 정부 편이라며 권력 행사자들의 무원칙, 부정의에 항변했다.

박원순 시장을 대리해 김인철 서울시 행정국장은 "시민의 자유로운 광장이용이 보장 될 수 있도록 불법적인 광장 무단사용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격하게 대처할 예정"이라는 괴변을 늘어놓고 있지만, 서울광장 태극기 천막의 근원은 광화문 세월호 불법천막 때문이었다. 박원순 시장이 세월호 불법을 용인하지 않았으면 또 다른 불법인 태극기 천막이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태극기 천막은 세월호 천막의 복제품이며, 세월호 천막이 사라지면 태극기 천막도 사라지는 불법을 고발하고 법치를 요구하는 건강한 시민저항의 상징물 이었다.


박원순 상대 시민저항 폭력을 행사해야 사회정의를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은 사회정의를 엿장수에게 팔아먹은 박원순 시장과 김인철 국장을 고발하고, 불법 세월호 천막에 대한 행정대집행, 광장사용료 청구를 요구하는 시민행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시민의 정의로운 폭력이 행사되어야만 사회정의가 구현될 수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정의실현을 위한 변호인단

시민행동 동참을 원하는 애국시민 개인 및 단체

기타 재능기부를 하실 분

 

이상의 분들은 애국연합 02-540-4834 또는 02-720-3332(팩스)

이메일unitedkorean@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의 집단을 정리하는 길은 선한 자들의 분별력과 지혜 그리고 정의로운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태극기를 든 애국시민들은 지난 5개월을 회고하며 새로운 판단, 새로운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합리적 시스템으로 대적하지 못하면 종북좌파와의 전쟁에 절대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뭉칩시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악한 세력을 몰아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을 위해 우리가 시대사명자 역할에 충실 합시다.

 

2017530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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