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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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성명서 – 정치꾼 김상곤 교육부장관, 학부모는 절대로 반대한다.
정치는 1등, 경기교육은 전국 꼴등, 교육수장 자격없다!

지금 문재인 정권 각료인사는 충격수준이다. 타락한 인물들을 선거공신으로 내각에 채우겠다는 것에 충격을 넘어 경악스럽다.

그중 특히 김상곤 교육부장관 내정이야말로 학부모는 교육으로 국가를 뒤 엎으려는 좌파정권의 음모라 생각하기 때문에 결사반대한다. 김상곤 이야말로 그동안 교육의 정치적 중립이란 헌법가치를 앞장서 위배한 인물로, 교육을 정치로 망친 정치꾼일 뿐이다.

전교조 형님격인 민교협(민주교수협의회)의장으로 교단 좌경화 공로로 경기교육감을 차지하였으나, 김상곤은 전국 1위의 경기교육을 전국 꼴등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학생인권조례, 혁신학교도입, 전면무상급식, 특성과 개성을 살리는 교육을 반대하는 고교평준화 확대, 올바른역사교과서 반대 등 시대를 역행하는 좌파교육 시대를 앞당긴 좌파 대표의 폴리페서이다.

김상곤은 교육감 선거전부터 ‘아수나로’라는 가출청소년을 규합, 오늘날 촛불집회 앞잡이 홍위병으로 키운 자이며, 교수란 타이틀로 일생을 정치•이념판만 기웃거린 반교육적 인물로 이런 자에게 미래세대를 책임질 교육부 장관에 임명하다니... 아무리 선거 논공행상이라지만 교육의 정치중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는 시점에 정치꾼 중의 정치꾼에게 절대 교육수장의 책무를 맡길 수 없다.

김상곤은 교육자가 아닌 이념꾼, 정치꾼이다.
지금 대한민국 교육에는 ‘선택의 자유’가 없다. 공산주의 중국, 북한도 인간 개성, 특성을 살리는 교육에 전념하건만 김상곤을 필두로 하는 한국의 좌파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학생, 학부모들이 하향평준화에 질식, 평준화해체와 학교선택권을 요구해도 국민의 소리, 교육주체의 소리를 묵살해 왔다. 김상곤 내정 이후 외고, 자사고 폐지와 평준화 회귀 뉴스로 학부모와 교육계의 불안감이 극대화 되고 있다. 전교조가 학교주인 되어 학교를 정치혁명의 거점 진지로 점령했기에 공교육이 정상화 될 가능성은 아예 없다. 문제인 정부시기 한국 교육은 더 이상 무너질 것이 없는 형국이 될 것이다.

또한 공학연이 김상곤 교육부장관을 거부하는 중요한 이유는 그가 세월호 사건의 1차 책임자였으나 안산 단원고 학생의 희생에 대해 어떤 책임도지지 않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관할 교육감으로서 최일선에서 유가족과 함께 아파하고 상처를 위무하는데 앞장섰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정치촛불로 정권을 탓하게 만듦으로써 법적, 도덕적 책임을 회피하는데 성공했다. 학부모는 김상곤 교육부에게서 제2, 제3의 세월호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도 반대한다. 중대한 사건에 일말의 책임지는 행동을 보이지 않는 자에게 신뢰를 보낼 수 없다. 석박사 학위논문도 일본문서를 심각하게 표절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더욱 김상곤에게 양심을 찾을 수 없다는 확신을 한다.

김상곤 교육부장관되면 ‘교육의 정치중립’ 헌법정신이 무너진다.
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은  비교육자, 정치꾼 김상곤 막기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 전교조와 좌경 역사교육으로 3, 40대 자식들이 국가에 대한 감사와 옳고 그름도 구분 못하는 무뇌 인간으로 자란 것이 너무도 억울한 학부모들이 그 원인 제공자 김상곤, 도종환 같은 전교조 무리들에게 차세대 교육을 망치게 할 수 없지 않은가?

야당의원들이여 나서 싸우라!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막아야 한다. 이념도 도덕성도 지적 수준도 형편없는 문재인정권의 저질 군상을 국민이 보고 있다. 저질 군상들의 청문잔치로 학부모들이 문재인 정권의 실상을 깨닫게 해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아무리 좌파 세상이 왔어도 교육만큼은 절대 ~파가 지배하게 해선 안된다. 청문회 과정을 거쳐 ‘김상곤’을 걸러내고 자유주의 시장경제 논리가 교육에 반영되어 교육현장에도 공급자들만의 자유가 아닌 학생, 학부모에게도 ‘자유’가 보장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학부모가 응원한다.

2017년 6월 13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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