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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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보도자료 - 인공기달력제작 배부한 우리은행규탄 집회

손태승 행장은 대국민 사과하고 인공기 달력회수 보고하라!

 

일시: 201875() 오후 2

장소: 우리은행 본점(4호선 회현혁 1번출구)

주최: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지키기천주교모임,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자유민주애국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대한호국단 외

참여인원: 500

유투브: 일파만파tv, 뉴스타운tv, 상구tv, 공감대tv, 영우tv, 호루라기tv, 봉주르tv


우리은행이 만든 2018년도 달력은 김정은이의 명령에 따랐는지? 아니면 충성맹서를 위해 만들었는지, 인공기에다 김일성, 김정일 꽃까지 북조선인민은행달력이라 해도 믿을 지경이다. 우리은행의 국가보안법위반 반역행위에 대해 애국시민단체가 우리은행 손태승 행장 및 홍보라인에 대해 사과와 해명을 요구한지 7개월이 되어도 시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75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나라지킴이고교연합(회장 김일두), 전군구국동지회(비대위원장 장광현, 갑종회장) 등 애국진영 최대 단체가 우리은행의 불법, 무례를 규탄하고 향후 우리은행이 대국민 사과를 할 때까지 집회에 동참하기로 했다.

현재 우리은행은 1분기 말 기준으로 부실채권 규모 18천억 원으로 1, 사기, 횡령, 유용, 배임 등 17건으로 금융사고 1, 전산망 사고, 고지서 70만 잘못 전달 등 은행의 정상기능을 상실해 가고 있기에 더욱 우리은행의 막장 정치행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남북관계 개선의 물결에 편승 북한에 대한 찬양, 고무행위가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지만 자유민주체제로의 통일이 전제되지 않는 한 북한은 주적이며 경계를 늦추어서는 절대 안된다. 애국진영은 우리미술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신하순 서울대 미대 부학장 같은 정치 교수들의 행적은 끝까지 추적해 기록으로 남기고 탈법으로 정권에 아첨하는 기업에 대해서도 불매운동을 병행한 규탄을 이어갈 것이다.

 

현재 우리은행장집 앞의 병행 집회로 뒷담을 넘어 피신한 손태승 은행장은 6개월째 귀가하지 못하면서도 문재인 정부와 김정은 눈치를 보며 사과를 안하고 있으나 집회 주최 청년들은 사과 할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겠다는 결의다.

 

우리은행 손태승 행장은 대답하라!

우리미술대회 심사위원 명단을 공개하라

우리은행이 지원한 상금과 미술대회 경비내역을 공개하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각 부처 장관 상장을 공개하라

인공기 달력 제작 동기 및 취지 의사결정과정을 공개하라

인공기 달력 발행부수, 예산 및 회수·소각결과를 공개하라

이 모든 책임을 지고 손태승 행장과 홍보실장, 실무라인은 사퇴하라


201875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전군구국동지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지키기천주교모임,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자유민주애국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 자유대한호국단 외 참여인원 약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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